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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寸光陰不可經 (일촌광음불가경) 이 세상에 탄생하여 한 마디 빛 그늘을 소중히 여겨 하루 즉 1초라도 열심히 감사하게 살아라. 책상바위616 드림.

  • 조회수 : 1321
  • 작성일 : 2019/03/22 10:39:39
  • 필명 : 책상바위

늘 태어났다고 생각하며 살아라

오늘 죽는다고 생각하며 살아라

오늘 하루가 내 생의 전부라면

오늘 하루는 얼마나 아쉬운

이 될까요

 

가끔씩 생각해 봅니다

오늘 하루가 내 생의 전부라면

나는 어떤 마음일까,하고 말이죠

 

솔직히 말해서 슬플 것만 같습니다

그것은 곧 이별의시간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다시는 이 모든 것들과 만날수 없다는

단정적 이별,그 이별의 명확성이 눈물로 다가섭니다

 

아마도..

집착의 결과가 이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려서부터 다짐한 것이 있습니다

눈물이 나지 않을 만큼만 머물다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다짐들이 몇번이나 깨어졌습니다

 

더러더러 눈물을 머금으며 살기도 했고

눈물을 리며 살기도 했습니다

세상 모든 것을 따뜻하게 느끼면 느낄수록

눈물은 자꾸 찿아오곤 했습니다

 

그것은 세상 모든것이 안개와 같고 과도 같은

것이라는 사실을 잊은 결과이기도 했습니다

 

그냥 바람처럼 어느 자리에서도

떠날 수 있는 을 아직은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냥 열심히 산다고 얻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생명의 본래 모습을 깨달아야 비로소

바람과도 같은 삶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집착하지 고 열심히 바라볼 때

오늘하루가 영원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게 될 것입니다

아쉬움없이 보내는 생의 그날을 기다립니다. 

 

책상바위616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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